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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섬 8월의 축제
국수의전설  2019-07-31 20:44:49, 조회 : 887, 추천 : 167

@  제24회 2019 표선해변 하얀모래축제

■ 일 시 : 2019. 8. 3.(토) ~ 8. 4.(일)〔2일간 진행]

■ 장 소 : 표선해변 일대

■ 주요프로그램

- 맨손 광어잡기, 연 사랑 체험, 학생 비치 싸커 대회, 해변 시네마, 하얀모래 가요제 등

■ 문 의 : 064-787-0024. 064-760-4414

※ 축제의 운영일정 및 세부내용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과거(Old)와 현재(New)의 만남!
2019 산짓물 공원 콘서트 개최

행사장소 : 제주시 건입동 산짓물공원
행사일정 : 8월 10일 ~ 8월 31일 (매주 토요일, 총 4회)
행사시간 : 19시 ~ 21시
주    최 : 제주특별자치도
주    관 : 제주관광공사, KCTV제주방송

“제주 야간관광은 OLD&NEW를 느낄 수 있는 산짓물 공원에서!

매주 토요일 저녁, 산짓물 공원 일대에서 자연과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음악소풍!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

콘서트가 있는 날마다 공원 일대에는 플리마켓 <탐라예술시장>이 오후6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리며
그 외에도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이 있을 예정이다.
1차 주요 라인업

8/10 : 걱정 말아요, JEJU / 전인권밴드 x 더로즈
8/17 : 그 시대의 낭만, 우리 시대의 낭만에 대하여 / 최백호 x 먼데이키즈
8/24 : 靑春, 언제나 현재진행형 / 김창완 x 신현희
8/31 : 라스트 썸머 나잇 / 장필순 X 폴킴

1차 라인업 뮤지션들과 함께 매회 마다 제주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할 예정이며,
콘서트의 추가 라인업 및 안내사항은 인스타그램 공식계정 @sanjitmul 를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  [2019 제주국제관악제 일정]

-개막공연
운영일시 : 8. 8(목)
시간 : 19:30
장소 :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

-마에스트로콘서트
운영일시 : 8. 10(토), 8.14(수)
시간 : 20:00
장소 : 제주도 문예회관

-전문앙상블 공연
운영일시 : 8. 9(금)
시간 : 20:00
장소 : 제주도 문예회관 대극장

-오늘의 관악창작곡 공연
운영일시 : 8. 9(금)
시간 : 15:00
장소 : 제주도 문예회관

-프랑스의 관악작품세계
운영일시 : 8. 13(화)
시간 : 20:00
장소 : 제주도 문예회관

-경축음악회
운영일시 : 8. 15(목)
시간 : 20:00
장소 : 제주해변공연장

-입상자 음악회
운영일시 : 8. 16(금)
시간 : 20:00
장소 : 제주도 문예회관 대극장

-우리동네관악제
운영일시 : 8. 9(금) ~ 8. 14(수)
시간 : 각기 다름
장소 : 탐라교육원,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돌빛나예술학교 동굴무대, 북수구광장,
자동차박물관 사슴공원, KBS 제주방송총국 로비, 어영소공원

-해녀와 함께하는 관악제
운영일시 : 8. 9(금),10(토),11(일),13(화)
시간 : 각기 다름
장소 : 도두마을공연장, 고산리해녀공연장, 대평리난드르해녀공연장,성산포일출공연장

-U13 관악대 경연대회
운영일시 : 8. 10(토)
시간 : 13:00
장소 : 제주도 문예회관

-청소년관악단의날
운영일시 : 8. 10(토), 8. 14(수)
시간 : 13:00
장소 : 서귀포 예술의전당

-동호인관악단의날
운영일시 : 8. 11(일)
시간 : 13:00
장소 : 서귀포 예술의전당

- 관악단공연

-밖거리음악회

@쇠소깍 축제


서귀포 칠십리의 비경을 품은 효돈

서귀포 효돈은 햇빛이 풍부하고 기후가 포근해 한겨울에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따뜻한 지역이다.
덕분에 제주에서도 효돈 감귤은 맛있기로 정평이 나 있다.
봄이면 온 마을에 감귤꽃 향기가 그윽해 걸음을 멈추게 하고,
여름에는 쇠소깍이 무더위를 잊게 한다.
가을에는 돌담 너머로 노랗게 익어가는 감귤밭 풍경이 으뜸이다.
사시사철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마을이다.
또한, 효돈천이 유네스코 지정 생물권 보전지역에 선정되면서 생태적 가치를 지닌 마을로 주목받고 있다.

효돈의 명소인 쇠소깍은 한라산에서 흘러내려온 물줄기가 제주도 남쪽으로 흐르는 효돈천의 끝자락이다.
효돈천 하류의 단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쇠소깍은 서귀포의 절경으로 소문나 있다.
소가 누운 모양으로 깊은 물웅덩이를 이루고 있어 ‘쇠소’라고 불렸으며 ‘깍’은 끝이라는 뜻의 제주어이다.
기암괴석과 울창한 소나무 숲, 깊이가 느껴지는 푸르스름한 물 빛깔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풍경을 자아내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제주 올레 5코스와 6코스가 지나는 곳이며 산책로가 잘 가꿔져 있어 느긋하게 쉬어가기도 좋다.
쇠소깍과 맞닿아 있는 해변에는 제주에서도 보기 드문 검은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어 이곳만의 독특한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검푸른 빛깔을 지닌 바다 풍경이 신비로움을 더한다. 한여름에도 비교적 덜 붐비는 곳이라 해수욕을 즐기거나
더위를 식히기에 안성맞춤이다.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는 이색 축제 쇠소깍축제

쇠소깍 하류와 검은모래 해변, 하효항 등 효돈에서도 절경으로 꼽히는 곳곳이 축제장으로 탈바꿈한다.
제주 전통 테우체험, 쇠소깍 조각배 체험, 씽씽 스릴있는 제트보트 체험 등 한여름 무더위를 잊을 수 있는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마을주민들이 아기자기하게 꾸려가는 공연 프로그램도 알차게 짜여있다.
신효와 하효 노인회의 실버댄스, 효돈중 학생들의 국악 공연, 어린이 경연대회 등이 열린다.
효돈은 온화한 기후와 정겨운 인심 덕분에 정착주민이 많이 터전을 잡아 살고 있는데,
축제장에 귀농귀총 상담소를 꾸려 제주 이주를 계획하고 있는 참가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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