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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섬 2월의 축제와 행사
국수의전설  2022-01-31 22:37:16, 조회 : 518, 추천 : 41



💟 이건희 컬렉션 이중섭 특별전 <70년 만의 서귀포 귀향歸鄕>

□ 전시 개요
- 전 시 명 : 이건희 컬렉션 이중섭 특별전 <70년 만의 서귀포 귀향(歸鄕)>
- 장    소 : 이중섭미술관(상설·기획전시실)
- 기    간 : 2021. 9. 5.(일) ~ 2022. 3. 6.(일)
- 주    최 : 서귀포시 문화예술과
- 주    관 : 서귀포시 문화예술과
- 문    의 : 064-760-3567
- 홈페이지 : https://culture.seogwipo.go.kr/jslee/index.htm

이건희 컬렉션 이중섭 특별전 <70년 만의 서귀포 귀향>은 삼성家로부터 기증받은
이중섭 원화 작품 12점(섶섬이 보이는 풍경, 해변의 가족 등)과 함께 이중섭 화가의 예술세계와 삶,
그리고 이중섭미술관의 역사를 다양한 자료로 소개하는 특별전시이다.
기증받은 원화작품을 활용한 미디어아트(영상)도 상영예정으로, 시각을 넘어 다채롭게 이중섭 원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서귀포와 이중섭 화백의 인연은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1월 가족과 함께 피란을 오면서 시작되었다.
1년 남짓 서귀포에 머무르는 동안 이중섭 화백은 <서귀포의 환상>, <섶섬이 보이는 풍경>,
<바닷가의 아이들> 등 유명 작품들을 창작하였다.
이번 <70년 만의 서귀포 귀향>은 <섶섬이 보이는 풍경>을 비롯하여 주옥같은 이중섭 화백의 작품 감상은 물론,
그의 삶과 예술세계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관람 정보
- 관람시간 : 9시 30분 ~ 17시 20분(1일 8회차로 운영)
    ※홈페이지 사전 예약을 통한 입장(시간당 인원 제한), 잔여 인원에 한해 현장발권 가능
- 휴 관 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
- 위    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27-3 이중섭미술관



💟 상효원 동백꽃축제

상효원의 동백꽃 축제인 ‘동백꽃길을 걷다’는 해발 400m에 위치해있는 상효원의 대표적인 겨울축제로,
동백꽃이 가득 핀 꽃길을 걸으며 가족, 연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선사한다.

또한 새해를 맞이하며 간절한 마음을 담아 소원트리에 소원을 적어보는 행사를 1월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엽서 DIY 이벤트 등을 통해 나만의 엽서를 만들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축제 기간 중 상효원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따뜻한 핫팩을 선물하고 있다.(핫팩은 소진시 조기종료)

- 축제명 : 동백꽃길을 걷다
- 축제일정 : 2021.12.1 ~ 2022.2.28.
- 장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산록남로 2847-37 상효원수목원
- 입장요금 : 성인(만19세이상) 9,000원, 청소년(중,고등) 7,000원, 어린이(36개월~초등) 5,000원, 경로(만65세이상) 7,000원
- 문의 : 064-733-2200




💟 2022 휴애리 매화축제

- 축제기간 : 2022. 2. 18. (금) ~
- 장소 :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휴애리 자연생활공원)
- 주요프로그램 : 동물 먹이주기 체험, 거위쇼, 전통놀이 체험 등
- 문의 : 064)732-2114

*축제 기간 중 장애인단체, 보육원, 양로원 무료 입장
*세자녀이상 가족, 소인/청소년 입장료 50% 할인행사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에 위치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은
제주도민과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보다 나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또 힐링의 공간이 되고자
오는 18일부터 휴애리 매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열여섯 번째 열리는 휴애리 매화축제는 휴애리 공원에서 정성스럽게 키운 매화꽃을 매화올레길,
매화정원 등 공원 곳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휴애리 대표 축제이다.
진한 핑크빛 홍매화를 시작으로 봉오리를 틔우기 시작한 매화나무 까지 봄 향기 가득한 축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봄의 대표 꽃 매화가 가득한 휴애리 매화축제는
신혼여행, 웨딩스냅, 우정스냅 등 인생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인정받은 봄 제주여행의 필수 코스이다.
휴애리 관계자에 따르면 특히 이번 매화축제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다양한 매화 포토존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휴애리 양지선 대표는 “제주를 사랑하는 도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풍성하고
아름다운 매화꽃을 작년 보다 더 많은 양으로 정성껏 가꾸고 보살펴 왔다”며
“특별히 올해는 감성 가득한 포토존과 함께 매화꽃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휴애리는 여러 해 전부터 지역사회 환원 차원에서 제주도내 장애인단체, 보육원, 양로원 등은 축제 때마다
무료입장(사전예약 필수)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민과 관광객 가운데 3자녀이상(소인, 청소년)
입장료 50%할인행사를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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