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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한 음식에 반했어요
강주희  2012-10-08 21:54:25, 조회 : 4,717, 추천 : 1657

번잡한 시내가 아닌 한적한 곳에 자리한 아담한 국수집
조옹한 음악을 틀어주셔서 마치 까페에 앉아 있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게다가 차려진 음식을 보니 정성이 느껴졌어요
고기국수와 멸치국수의 담백한 맛에 어울리는 새콤한 깍두기와
겉절이 김치도 일품이었구요
사장님의 성품이 깔끔하신 것 같아 믿음도 갔어요.

제주의 음식을 맛보고 싶으시거나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서귀포 천지연폭포나 쇠소깍 주변 맛집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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